생물학적으로 인간이 동물의 일종이라는 것은 현대인에게 누구나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독일의 철학자인 저자는 인간이 동물인 동시에 동물이 아니라는 역설적인 주장을 편다. 자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