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 사라진 생의 종착지 … 요양원의 슬픈 노년들

7주. 한 노인이 평생 일궈온 일상에서 뿌리 뽑혀 요양원이라는 낯선 공간에 던져진 후, 세상을 떠나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랭스로 되돌아가다'를 통해 노동계급 정체성과 성 정체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