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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4 saat, 52 dakika
“아이 책임지려 귀국해”…마약 투약 부인 황하나, 서울구치소 수용
마약 혐의를 수사 받다 해외로 도피한 후 체포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씨(37)가 구속상태에서 검찰로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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