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아나바다’(아껴 쓰고, 나눠 쓰고, 바꿔 쓰고, 다시 쓰자)를 통해 바다 지킴이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2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ESG(환경·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