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장연 삼화페인트공업 회장의 장녀 김현정 삼화페인트 부사장이 회사 최대주주에 올랐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김 부사장은 지난달 29일 김장연 회장의 지분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