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일본에서 새로 법인을 설립한 한국 기업 수가 사상 최고치에 달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일 보도했다. 미·중 갈등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지리적으로 가깝고 정치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