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명의의 신용카드를 달라는 요구를 거절한 동생 방에 불을 지른 20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등법원 형사3부(고법판사 김종기)는 현주건조물방화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