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처음으로 딸 김주애를 데리고 김일성·김정일 부자 시신이 있는 금수산태양궁전을 공개 참배했다. 북한이 체제 정통성을 상징하는 이곳에서 참배하는 김주애를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