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부르며 “어떤 의제라도 대화 준비”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일 “이재명 정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북한의 국호)의 체제를 존중하며 북측이 말하는 독일식 체제 통일을 배제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