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들과 주요 당직자들이 신년 인사회를 열고, 오는 6월 치러질 지방선거에서의 압승을 다짐했다. 2일 오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린 대구경북 신년 인사회에는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정희용 사무총장,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김재원 최고위원,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 구자근 경북도당위원장 등이 대거 참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 이만규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대구시의원·경북도의원, 대구·경북 기초단체장들도 대부분 자리를 함께했다. 이 밖에도 오는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적극적으로 얼굴을 알리는 등 당원과 당직자 약 1000명이 참석해 행사장은 성황을 이뤘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