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도 “중앙그룹, 국가와 국민 최우선으로 진실 보도 원칙 지킬 것”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12·3 비상계엄 사태부터 혼란의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언론은 중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 중앙그룹은 국가와 국민을 최우선에 두고,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균형과 진실 보도의 원칙을 더욱 굳건히 지켜가야 하겠다”라고 강조했다.홍정도 부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지난해 중앙일보는 창간 60주년을 맞아 뜻깊은 행사들을 개최했다. 지난 60년의 여정을 되돌아보며, 우리 사회 중추 언론으로서의 사명과 앞으로의 방향을 깊이 고민한 한 해였다. 그 결과 광고, 디지털 유료구독, 유통사업이 성과를 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