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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4 saat, 48 dakika
"'갑질'은 습성" 맹공…여당서도 사퇴 요구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폭언과 갑질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의원 시절 보좌진에게 사적인 심부름을 시켰단 의혹도 추가로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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