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중 사용했던 용산 대통령 집무실 내부가 공개됐습니다. 사우나와 대형 침대 등 호텔을 연상케 하는 시설을 갖췄던 것으로 드러났고, 외부와 연결된 비밀 통로도 있었습니다.강청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