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와 동승자가 원치 않는 상황을 인지하게 했다며 직장내 괴롭힘을 호소했다. 2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지난달 18일 서울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