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블록이지”

키 213cm인 마이애미 센터 켈렐 웨어(위)가 2일 미국프로농구(NBA) 정규리그 디트로이트 방문경기에서 상대 포워드 오사 톰프슨(201cm)의 슛을 블록하고 있다. 동부콘퍼런스 7위 마이애미(19승 15패)가 1위 디트로이트(25승 9패)를 118-112로 꺾고 4연승을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