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임 중 사용했던 용산 대통령 집무실의 내부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집무실 한편에는 사우나 시설이 있었고 비밀 통로도 있었는데, 청와대는 국방부 예산으로 만든 거라고 설명했습니다.강청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