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4대 그룹 총수를 비롯해 대규모 경제사절단이 중국을 방문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첫 중국 국빈 방문과 맞물려 양국 경제 협력을 복원하는 계기가 될 걸로 기대됩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우리나라와 중국 경제인들이 2019년 이후 6년여 만에 중국 베이징에서 모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해 200여 곳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