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최화정, 110억 한강뷰 아파트 풍수지리 공개…반려견 방까지

방송인 최화정(64)이 한강 뷰가 돋보이는 집안 내부를 공개했다.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남자는 접근도 못 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 (역술가 박성준, 풍수지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해당 영상에서 최화정은 새해를 맞아 역술가 박성준을 집으로 초대했다. 현재 그는 11억 원에 달하는 70평대 서울 성수동 한강뷰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화정은 “저희 집 풍수지리를 보고 현관에 뭘 놓거나 아니면 거실과 침실에 어떤 걸 놓으면 안 되는지 팁도 드리고 관상을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박성준은 현관부터 둘러봤다. 그는 현관에 걸린 그림을 보며 “쪼개져 있는 형태는 좋은 건 아니다”라며 “디퓨저도 너무 많이 두신 것 같다, 한두 개 정도만 두시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또한 현관부터 집 내부까지는 “풍수적으로 좋은 구조”라고도 짚었다.거실에서는 소파 위치를 칭찬했다. 박성준은 “소파는 누군가 들어왔을 때 맞이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