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폭력배 연루설’에 휩싸여 1박2일에서 하차한 개그맨 출신 방송인 조세호의 빈 자리를 MC붐과 배우 김재원이 대신한다. 이들은 2일 KBS 2TV ‘1박2일’ 시즌4 녹화에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