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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4 saat, 53 dakika
휴대전화 47대 몰래 빼돌려 되판 판매점 직원 징역 1년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휴대전화 수십 대를 몰래 빼돌려 중고로 되판 휴대전화 판매점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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