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47대 몰래 빼돌려 되판 판매점 직원 징역 1년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휴대전화 수십 대를 몰래 빼돌려 중고로 되판 휴대전화 판매점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