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이 더 크다던데…트럼프식 '아스피린 고용량 복용법' 논란

(서울=연합뉴스) 고일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마이웨이' 아스피린 복용법을 둘러싸고 의료계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