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한 미국인과 결혼한 한 미모의 필리핀 여성이 “돈과 영주권을 노린 위장 결혼 아니냐”는 주변의 곱지 않은 시선에 “사랑해서 결혼한 것”이라며 색안경을 끼고 보지 말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