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3배 시세 차익”…이혜훈 배우자 영종도 부동산 투기 의혹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인천국제공항 개항 1년여 전 영종도 일대의 땅을 사서 6년 뒤에 막대한 차익을 남긴 뒤 한국토지공사에 팔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3일 국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