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탄 자들 피하다 맛집 거리로 거듭난 동네 [새해 첫 여행③]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이 밝았다. 예부터 말은 힘, 그리고 성장, 변화 등의 도전을 의미했다. 때문에 연초부터 말의 정기를 받아 올 한해를 힘차게 출발하려는 이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