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화재참사에 애끓는 실종자 가족들…"악몽 꾸는 듯"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아들이 실종된 지 30시간이 지났습니다. 혹시라도 누군가 알아볼 수 있도록 아들 사진이 어디에나 퍼지길 바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