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적의 호주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김효진(21)이 시민권 신청 거부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김효진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난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