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다음의 강소매체 뉴스제휴 심사에서 대구경북지역 독립언론 뉴스민이 탈락한 가운데 다음은 뉴스민의 기사가 강소매체 심사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반발이 일고 있다. 다음이 정량적 심사 방식을 고수하면서 심사 기준과 방식을 두고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대구경북지역 뉴스민은 지난 11월 발표된 다음의 강소매체 제휴 심사에서 탈락했다. 카카오는 지난해 정량평가 중심의 포털 다음 콘텐츠제휴(Contents Partner) 입점 심사를 도입했지만 한국기자협회·방송기자연합회 가입된 매체만 신청을 받으면서 협회 가입이 어려운 군소 매체를 차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