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줄이 고개 숙였던 이통사 수장들 ‘변심’…정보보안 불감증서 전면전으로

우리나라 이동통신회사 수장들이 신년사를 매개로 새로운 경영 방침을 제시했다. 이전에는 인공지능전환(AX)과 신사업의 중요성을 화두에 올렸지만, 올해는 정보보안 시스템 고도화와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