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개월 아들 병명 듣고 삼성전자 관둔 엄마…편견도 무지도 전부 깼다

김미경 1형당뇨병환우회 대표 아들 36개월때 진단 받아 삼성전자 그만두고 매달려 투병기 담은 영화 개봉 앞둬 롯데 무설탕 브랜드와도 협업“예전에는 1형 당뇨병이 있다는 사실을 주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