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알려져도 괜찮아?”…이이경 폭로자, 보이스톡 기록 내놨다

배우 이이경(36)의 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A씨가 보이스톡을 받은 정황을 공개하며 사실 입증에 무게를 더했다. A씨는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지난 5월, 해당 배우의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