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안 가냐” 소리 듣던 고등학생 ‘반전’…금융권 초봉 4400만원·명문대 입학까지

자녀와 함께 보는 틴매일경제 서울여자상업고 탐방기“처음엔 특성화고에 간다고 하니 주변에서 ‘대학 안 갈 거냐’며 우려 섞인 목소리가 많았어요.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내로라하는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