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 사생활에 문제 제기를 하며 이이경과 나눈 사적 메시지가 있다고 주장해온 A가 이이경 관련 또 다른 내용을 폭로하며 수사기관 휴대전화 포렌식에 응하라고 했다.A는 4일 소셜미디어에 “지난 5월 해당 배우 소속사 사무실로 이이경의 성적인 문제 발언 및 사진과 관련한 캡처 자료를 이메일로 발송한 사실에 대해 이미 말씀드린 바 있다”며 당시 이이경에게 걸려온 보이스톡 캡쳐 화면과 이 캡쳐본을 지인에게 전달한 뒤 나눈 대화 내용이라고 주장하는 자료를 새로 공개했다.그러면서 A는 “해당 배우(이이경)는 ‘네가 우리 사무실에 메일을 보냈기 때문에 너의 신상도 모두 알려지게 될 텐데 괜찮냐. 이 문제는 변호사를 선임해 수사할 수 있는 범죄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했다. 또 “이는 본인이 기존에 사용한 성희롱적 발언들에 대한 언급이나 책임은 배제한 채, 제 신상이 공개될 수 있음을 암시하며 위협적으로 전달된 표현이었다”고 말했다.A는 이이경이 “이제 너 때문에 기자를 만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