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부친 고 이경희씨가 횡령 후 야반도주했다고 주장한 서명수 매일신문 객원논설위원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한겨레, 연합뉴스 등 언론 보도에 따르면 경북 안동경찰서는 최근 서명수 매일신문 객원논설위원을 사자명예훼손 및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지난해 4월 이 대통령의 친형 이아무개씨가 서 위원을 사자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한 지 8개월 만이다.서명수 위원은 2024년 8월,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부친이 잎담배 수매 대금을 횡령해 야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