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호황에 日빈부격차 확대…"상위 0.01%가 소득 2.3% 점유"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빈부 격차가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4일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