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34, 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이고 구속된 30대 남성이 억울함을 드러낸 가운데, 나나가 이를 꼬집는 심경을 남겼다. 나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