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스턴트맨’ 김영인, 별세…향년 82세

한국영화 최초의 스턴트맨으로 불린 원로 배우 김영인이 4일 별세했다. 향년 82세. 1943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기상고와 한양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학창 시절 하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