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기, 관세충격, 인공지능(AI) 전환기 등 미지의 위기는 반복될 수밖에 없고, 충격을 견디고 이겨내는 힘인 '회복탄력성'이 국가의 성패를 가른다." 세계적인 경제 석학인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