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은이가 ‘미디어랩 시소’ 소속 연예인의 밥값 상한선을 밝힌다.4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요조, 장들레, 박세진, 강아솔 등 7명의 아티스트가 소속된 와우산레코드 가족들과 ‘옥상달빛’ 김윤주 대표가 출격한다. 이 가운데, 김윤주 대표와 장들레, 썬더릴리가 미디어랩 시소의 송은이 대표와 만난다.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우리 회사 점심 식대는 연예인의 상한선이 1만 5000원”이라며 연예인 식대에 상한선이 있음을 공개한다. 미디어랩 시소는 4명이 시작했으나, 최근 소속 연예인과 직원이 70명까지 늘어난 급 성장세의 신사옥까지 갖춘 방송 콘텐츠 제작 및 매니지먼트 회사. 최강희, 옥자연을 비롯해 김은희 작가까지 탄탄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가운데, 연예인에게도 특급 대우를 하지 않는 복지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최근 점심 가격이 만 원 이상으로 오른 것을 생각했을 때 1만 5000원은 아무것이나 먹을 수 없는 가격인 것. 이에 김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