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이 사랑스러운 표정과 편안한 분위기로 팬들과 소통했다.르세라핌 김채원은 4일 오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다채로운 일상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그는 거울 앞에서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거나 식사 중 여유로운 모습을 선보였다. 김채원은 편안한 일상에서도 특유의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한편 김채원이 속한 그룹 르세라핌은 지난해 12월 31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생방송된 ABC 새해맞이 프로그램 ‘딕 클라크스 뉴 이어스 로킹 위브 위드 라이언 시크레스트 2026’(Dick Clark‘s New Year’s Rockin‘ Eve with Ryan Seacrest 2026, 이하 ’뉴 이어스 로킹 이브‘)에 출연했다. ’뉴 이어스 로킹 이브‘는 매년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방송되는 미국 유명 새해맞이 프로그램이다.(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