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9개월 딸 품에 안고 엄마 미소 “가장 행복”

배우 손담비가 딸과 일상을 공개했다.손담비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금이 가장 행복한 시간(This is the happiest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한 사진 속 손담비는 산책로에서 9개월 된 딸을 품에 앉고 환한 미소를 지은 모습이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훈훈함을 자아낸다.한편 손담비는 스피드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과 지난 2022년 5월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유튜브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