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축출 속에 원/달러 환율 사흘째 상승…1,440원대 중반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미국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전격 체포한 가운데 원/달러 환율은 5일 소폭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