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둘째 딸 서이의 회복 근황을 전했다.이민정은 4일 소셜미디어에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 다 나았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서이올림-”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에는 서이가 분홍색 레이스 치마를 입고 색칠놀이에 집중한 모습이 담겼다.앞서 이민정은 2일 딸과의 첫 여행 중 겪은 일을 전하며 딸의 장염과 탈수가 3일 동안 이어졌다고 밝혔다. 또 “밤새며 3일 동안 간호한 서이 아빠도 수고 많으셨어요”라며 남편 이병헌에게 고마움을 전한 바 있다.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 2023년 딸을 품에 안았다.유튜브 채널 ‘이민정MJ’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울=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