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쇼’ 박성태 앵커 “다름 안고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진행을 맡게 된 박성태 전 JTBC 앵커가 “우리 사회의 다름을 안고 새롭게 나아갈 길을 찾을 수 있는 그런 뉴스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박성태 앵커는 5일 첫 방송 오프닝에서 “진화의 핵심은 돌연변이”라며 “변이, 다름은 늘 새로움의 재료가 되고 새로움 속에서만이 나아감의 방향을 찾을 수 있다. 우리 사회의 다름을 안고 새롭게 나아갈 길을 찾을 수 있는 그런 뉴스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왕이면 유쾌하게 찾겠다. 물론, 다름을 넘어선 ‘절대 아님’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