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공로다.5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은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은 2010년부터 부여의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봉사단은 부여공장 임직원 30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KGC인삼공사 부여공장은 1988년부터 37년간 지역사회와 단체에 온정을 전하고 있다. 지역 내 아동, 장애인, 노인, 저소득가정 등을 대상으로 기부, 봉사, 지역연계 공익사업을 장기간 추진했으며,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약 12억6000만 원에 달한다.기부 뿐만 아니라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2011년부터 임직원과 회사의 모금으로 조성된 ‘정관장 펀드’를 통해 매년 지역 아동, 노인,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 김장김치와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