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과 청라를 잇는 제3연륙교가 5일 명칭 없이 개통했다. 세계 최고 높이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나, 지자체 간 갈등으로 공식 이름을 정하지 못했다. 민자 도로 통행량 감소에 따른 인천시의 손실보전금 부담 방식도 여전히 숙제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