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사적 목적으로 활용하고자 한 행위 확인…팬사인회 당락 개입은 없어” 최준원 위버스컴퍼니 대표 “내부 TF 꾸려 팬 이벤트 절차 점검”연예기획사 하이브가 운영하는 팬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