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명 보증금 95억 편취한 순천 '전세 사기' 일당 중형

(순천=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청년 등 아파트 세입자들의 임대차 보증금 95억원을 가로챈 전세 사기 일당이 중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