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사태' 여파?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들 "공정 공천" 한목소리

- 강선우 의원 '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의 여파 때문일까. 5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 2차 합동토론회에서 대다수의 후보들이 지방선거 전략으로 '공정 공천'을 강조했다. - 그중 문정복 의원은 발언의 상당 부분을 '투명하고 신속한 공천'에 할애했다. - 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지난 3일 ▲클린 선거 암행어사단 발족 ▲선거비리 적발 즉시 당대표 직권 일벌백계 등을 약속한 바 있다. - 이날 합동토론회는 오마이TV와 델리민주를 통해 생중계됐다. - 당청 관계를 어떻게 진단하고 그 대안은 무엇인지, 해결 우선순위 민생 현안은 무엇인지 등 공통질문과 후보자간 토론으로 구성됐다.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