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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2 gün, 18 saat, 36 dakika
김병기 의원이 5일 공천 비위 의혹 등을 두고 “제명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제 손으로 탈당하진 않겠다”고 밝혔다.
김병기 의원이 5일 공천 비위 의혹 등을 두고 “제명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제 손으로 탈당하진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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