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그룹이 새해를 맞아 임직원과 함께 산행을 진행하고 2026년 경영 목표와 전략을 공유하며 재도약 의지를 다졌다. KG그룹은 5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곽재선 회장을 비롯한 가족사..